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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거스트 러쉬 (August Rush)

감독커스틴 쉐리단
출연프레디 하이모어(어거스트 러쉬),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(루이스 코넬리), 케리 러셀(라일라 노바첵)
개봉2007 미국, 0분
평점

영화 시작..

 

공동투자 에 "CJ Entertainment" 가 등장한다.

 

그래서 그런지 영화 보는 내내 한국영화 참 잘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.

 

어거스트 러쉬? 웬 한 겨울에 8월 한 여름 얘기야.. ㅋㅋ

무슨 영화인지 전혀 모르고 봤다.

 

그저 주변에서 많이들 봤다고 하길래..

 

음악 에 관해서 천재적인 소년

아버지가 록밴드 보컬이고 어머니가 실력있는 첼리스트라고 해서

그 아들이 음악의 신으로 태어난다는 건

그렇다.. 말도 안되는 억지이다..

 

하지만 뭐 영화가 꼭 1+1=2 수학(이건 산수자나!) 문제일 필요가 있는가?

절~대 그렇지 않지..

 

그래서 난 좋았다.. (글 처음에 얘기했듯이 한국영화라고 믿고 봐서 더 좋았다..)

 

실제로 어거스트 러쉬.. 네가 존재한다면,,

뉴욕 필하모니의 클래식 만이 아닌 모든 음악 장르에서 뛰어난 너의 실력을 보여주기 바란다.

 

하드렌즈 로 고생한 나의 눈엔 눈물이 주륵...

 

 

 

2007.12.9 (일) 11:45

압구정 CGV 1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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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8/02 23:46 [Edit/Del] [Reply]
    이..........영화 무지하게 재미있게 보았다능......... ㅋ

    그러나 함께 보던 애인과는 헤어진 오늘이네요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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