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린아+263] 프뢰벨 수업 (동물 막대풍선 놀이, 톱니바퀴 놀이)
Posted at 2009/09/10 22:29// Posted in 린아공주/린아공주 다이어리매주 목요일은 프뢰벨 선생님이 오시는 날이랍니다.
오늘 할 놀이는 동물모양으로 생긴 막대풍선 놀이인가 보네요.
호랑이 풍선, 젖소 풍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둑이 풍선인가...?
린아는 손에 든 2개의 풍선보다 새로운 풍선에 더 관심이 있네요.
린아는 욕심쟁이.. (정말로)
자~ 이번엔 톱니바퀴 놀이를 해볼까요.
어떻게 하는거지?
하지만 금새 싫증을 내는 린아
린아는 선생님을 별로 좋아하질 않네요.
린아 엄마 말로는 선생님이 오시면 울고, 간다고 인사하면 좋아서 웃는다는군요.. ㅡ,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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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도 한번 생각해 봐야 겠는데요.. 아직 좀 멀은이야기 이지만.. 일단 일어서는것 부터..ㅋ
프뢰벨 수업을 받는게 의미가 있다기보다 잠시 엄마 쉬는 시간이다라는 게 더 큰 의미인거 같아요.
영어다중안에 들어있더라구요~ ㅋㅋㅋ
저희 동건이는 그저 톱니를 물어뜯거나 던질 뿐이라는.. 크흑~
A/S 해줄라나 모르겠네요~
한번 문의해보세요~
종이집도 찢어지면 A/S 해준다는 말을 올케에게 들었었거든요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