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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/01/20 22:00 [Edit/Del] [Reply]
    비밀댓글입니다
  2. 2010/05/13 14:57 [Edit/Del] [Reply]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  3. 2010/03/10 18:17 [Edit/Del] [Reply]
    잘 지내고 계세요?? 점점 세련되어지는 블로그.. ㅎㅎㅎ
    너무 한참동안 못 들어 왔네요.. 이사 하고 뭐하고 연말에 새해까지 너무 바빴었습니다.
    앞으로는 자주 놀러 올께요.. 생각해 보니 연말 인사도 새해 인사도 못 드렸네요.. ^^
    오늘 눈 많이 왔는데 조심해서 퇴근하세요..^^
  4. 2010/01/20 15:18 [Edit/Del] [Reply]
    아휴.=ㅅ= 처음 와보는건아닐건데, 프로필사진이 너무너무 근사해서
    한마디 안쓸수가없네요!!!부러워서 몸살이 더 악화될거같아요 OTL 털썩
    (심보가 고약하니이렇겠지요?..착하면 몸살이 나아야하는것을.ㅜㅜ)
    • 2010/01/20 17:48 [Edit/Del]
      아 그동안에도 와보셨나봐요~ 귀뜸이라도 해주시지... ^^
      이쪽 블로그로 새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어요.
      사진도 걸어놓은지 1주일 정도 되었답니다~
  5. 2010/01/16 13:05 [Edit/Del] [Reply]
    아.. 이사는 잘 하셨나요?
    눈물을 머금고 (응?ㅋ) 문안인사 드리로 왔어요.
    새 집도 참 깔끔하고 좋네요~. 특히 저 사진!! 후훗.

    이 곳에서도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고,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길! +ㅁ+
    • 2010/01/18 09:31 [Edit/Del]
      텍스트큐브닷컴이랑 티스토리는 참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참 많이 다르네요.

      텍큐닷컴에서 캔더님을 만났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~
      (앞뒤가 전혀 안맞아...)